손창수의 노래 교실 - 회원 게시판 입니다.
글수 8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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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8.25 08:02:53 (*.143.105.117)
글이 가볍게 마음와 닿네요..
힘들지 않게 읽는 사람들이 즐거워 할거 같아요..
저도 한때는 글 쓰고 싶었는데...
아버지가 국문과는 안 된다고 해서 영문과로 바꿨어요...
미련이 남아서 여기 저기 작문도 많이 냈는데...
지금도 미련이 남아서.드라마 장편 소설을 살짝 쓰고 있어요...
언젠가 제 이름이 티비에 나오겠죠?
2010.08.25 19:38:08 (*.107.101.178)
선희씨~
이제 처서가 지나
바람살랑거려 휴일에도
한가하게 집에 있을만합니다~
9월이 되면
옷깃 날리며 예쁘게 단장하고
가을거리를 거닐게 될것꾸만요~










언니
지금의 내가 제일 젊고 예쁜날
매일 달콤한 나날들 되시고 행복 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