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창수의 노래 교실 - 회원 게시판 입니다.
글수 835
TV 시청율 올려주고 있는
한가로운 오후~
저녁 안먹고
들어온 아들을 보자~
저녁반찬이 걱정이다
먹을것이 마땅이 없는데~
냉장실,냉동실에
반찬거리 해동시키고 볶으고 뭍치고...
저녁식사 준비 끝난후...
시원한 바람가르며
자연 벗삼아 올림픽공원
한바퀴 돌면 배살좀 빼야겠다~
창가에 내리치는 빗방울~
장마비 ~~ 후후후
먹었던 마음
힘없이 내려 앉습니다~
님들~ 비 오는 주말에
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빈대떡도 붙여드시고
백만송이 장미꽃처럼
활짝피우는 즐거운주말 보내셔여~^.^*
2010.08.28 23:10:05 (*.116.53.34)
뱃살 ..............?
고거이 무슨 챔피언 밸트라고 차고 다니는지
지도 똑같은 심정 이예요.
이젠 지겨운 비~~
맘 먹은 맘 또 태클을 걸어요.
언니
늦은밤 울 영감 출출하다고 칭얼거리고 있답니다.ㅎ
빈대떡 이 생각이 나지만 꾸~~~욱 참을 꺼랍니다.
백만송이 꽃 ........... 한송이라도 좋으련만
언니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
2010.08.29 08:41:38 (*.110.178.246)
옥례씨 아침부터 백만송이 장미를 받고보니 아침 안먹어도
배가 부룰것갔습니다 우리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늘 안겨 주시는
옥례씨 정말 고마워요 항상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
2010년 8월 29일










옥례씨 내가 좋아하는 장미꽃 백만송이
잘 받고 주말 잘 보네겠요
친구도 즐거운 주말보네고 수요일날 봐요